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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앨범의 Sound of Destiny 입니다.
緖方理奈(Ogata Rina)의 이미지 곡이기도 한 그곡이지요 요즘과는 다르게, 화앨 출시 당시에는 음악은 몰라도 음성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래서, 당시엔 CV 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기 때문인지, 모리카와 유키의 White Album, 엔딩인 Powder Snow, 오가타 리나의 Sound of Destiny 세곡을 AKKO 씨가 불러버렸습니다.(두둥) 그러던중, 동인CD로 Virgin Snow 라는 오가타 리나 이미지 앨범이 나오면서 그 안에 당연하게 Sound of Destiny ~fin de siecle~ 가 수록되는 일이 있었는데, 또한 당연하게 Akko 씨가 아닌 다른사람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동인CD인 관계로, 보컬은 끝까지 오가타 리나의 이름만 나오고, 실제로 노래를 불러주신분은 누구인지 알아내기가 힘들군요) (fin => end, de => of, siecle => century, 이번엔 프랑스어군요) 여기까진 흔히 있는 일이지요. 그런데 화앨이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오가타 리나의 성우를 미즈키 나나씨가 맡게됩니다. 캐릭터 이미지 앨범이 나오는것도 물론 당연한건데, 모리카와 유키의 White Album과 오가타 리나의 Sound of Destiny. 이 두곡이 빠지면 화앨이 더이상 화앨이 아니게 되므로 이번엔 미즈키 나나씨가 Sound of Destiny 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알려진 것으로 3곡의 SoD 가 존재하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지요. 그런데, 전 Powder Snow 가 가장 좋습니다 ( -_) Sound Of Destiny ![]() 이번엔 Grazie 입니다. 5년전부터 교내 테이크아웃 커피숍 얘기는 언급이 되었던듯 한데 이사오면서 하나 생겼네요. 수익은 확실히 보장될듯 싶고, grazie 는 이탈리아어이고, 프랑스어로 바꾸면 merci 정도 되겠네요. 고맙다는 대상은 사업 허가해준 학교 당국 쯔음 되려나요? (농담) 커피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우려고 했던지라 왠지모르게 반가운 이름입니다. 솔직히 이런곳에까지 깊은 맛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충족시켜줬으면 하네요. 싸구려 테이크아웃이라면 이미 30m 거리의 세븐일x븐 이란곳에도 있거든요
"한강 다리가 위험하다"
아직 성수대교를 기억하는 사람이 수천만인데 이게 무슨 짓.... 김현수 또 200% 인상?…두산 “고민되네” 에이 고민은 무슨, 잘했으면 줘야지 게임 캐릭터와 결혼식 올린 남자, 신혼여행도 떠나 흠좀무 두칸 아래에 움짤 하나 올렸더니 들어올때마다 시끄럽네요 그래서 얼른 다음페이지로 밀어버리기 위한 뻘 포스팅 이었습니다.
윈도 재설치후 열흘간 썼던 IE8은 mshtml.dll 오류로 인해 삭제당했습니다. (퉷)
전 인터넷 처음 접속할때 썼던 녀석이 넷스케이프 인지라, 익스플로러 보다는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PPP로 접속하며 넷스케이프를 통해 보던 인터넷이란 곳은 정말 굉장한 곳이었지요. 근데 윈95 플러스와 윈98플러스가 나오며 익스플로러가 확장팩 개념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윈도우 내에 내장되어 버렸습니다. 이름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윈도우 익스플로러로 바뀌었지, 95시절과 98 이후 시절은 익스플로러로 인해 탐색기조차 달라지기 시작했으니까요... 결국 이렇게 익스플로러에 밀리고만 넷스케이프가 불여우를 통해 부활하는것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는 말과는 다르게, IE를 못쓰겠다 싶을때까지 써온 입장에서 자랑스럽게 할만한 대사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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